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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은 지난 6월, 연애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출연한 야구선수 출신 모델 이상윤(29)과 열애 사실을 직접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이후 기희현과 이상윤은 각자의 SNS에 오사카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동시에 게재해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후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기희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하루가 길다"라고 적으며 최근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기희현은 운전석에 앉아 있는 이상윤과 손을 마주 잡고 공개 열애 커플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데이트 중 찍은 사진들도 함께 게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데뷔한 지 11주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5년 걸그룹 다이아(DIA)리더이자 래퍼로 데뷔 후 어느덧 데뷔 11년 차에 접어든 기희현은 연인 이상윤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 역시 그의 근황에 응원과 관심을 보내는 중이다.

기희현은 다이아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는 이후에는 인플로언서 및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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