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는 6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승리를 거두면서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메이저 대회 아쉬움이 있는 노르웨이는 홀란을 포함한 황금세대를 앞세워 월드컵 본선에 올랐고 조별리그 통과 32강, 16강에 이어 8강에도 올랐다. 하지만 브라질은 월드컵 통산 최다 우승기록을 보유한 브라질은 일찌감치 월드컵 16강 무대에서 탈락했다. 브라질이 16강에서 탈락한 것은 이탈리아 대회 이후 36년 만이다. 선제골을 허락해 준 뒤 브라질은 후반 추가 7분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키커로 나선 네이마르는 뉠란 골키퍼와 신경전을 벌이다 움직임을 끝까지 지켜본 뒤 인사이드 킥으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동점으로 만들기에는 시..
KBO는 6일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오스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오스틴은 WAR 2.05로 타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오스틴은 6월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6월 안타 1위, 홈런 1위, 타점 1위, 장타율 1위. 6월 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에도 올랐다. 오스틴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일 홈런 2개, 2일 홈런 1개를 터뜨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제치고 홈런 단독 1위다.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모아나:캐서린 라가이아 캐서린 라가이아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모아나’의 배경이 되는 남태평양 사바이섬과 사모아 제도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연출을 맡은 토마스 카일 감독 역시 캐서린 라가이아에게서 모아나의 모습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캐서린 라가이아에게는 모아나 같은 기질이 있었다”며 “용감하고 장난기 넘치며 강인하고 천부적인 카리스마를 가졌다”고 전했다.캐서린 라가이아는 원작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외모와 분위기로 호평을 받았다. 새로운 세대의 모아나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캐서린 라가이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2016년 애니메이션 '모아나'에 대한 헌사를 보내고 싶었다. 그 시절, 태평양 섬 여성을 대표하는 훌륭한 여성 캐릭터가 잘 만들어졌기에 저도 어릴 때부터 그런 캐릭터를 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대진표 핵심 일정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32강 토너먼트의 상세 대진과 주요 일정경기 일자 (한국시간)32강 맞대결 대진 팀 6월 30일 (일)브라질 vs 일본 6월 30일 (일)독일 vs 파라과이 7월 1일 (월)프랑스 vs 스웨덴 7월 1일 (월)멕시코 vs 에콰도르 7월 3일 (수)스페인 vs 오스트리아 7월 3일 (수)포르투갈 vs 크로아티아 핵심 스페셜 매치네덜란드 vs 모로코 다윗과 골리앗 매치아르헨티나 vs 카보베르데 이번 32강 대진표에서 가장기대돼는 매치업은 네덜란드와 모로코의 경기입니다. 현재 FIFA 랭킹에서 각각 8위와 7위에 랭크되어 있는 두 팀은 이번 32강 전체 대진을 통틀어 가장 순위가 비슷하고 전력이 팽팽한 단 하나..
김부장 웹툰보다시피 장르는 액션,느와르,먼치킨물로 과거를 숨기던 김부장이 딸을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입니다. 간단한 내용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는 김부장은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입니다. 굽은 어깨와 갈라진 손, 무뚝뚝한 성격을 가진 평범한 중년 가장처럼 보이지만 사실 누구도 모르는 비밀스러운 과거를 지니고 있습니다.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홀로 딸 민지를 키우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게 됩니다. 소중한 존재인 딸이 갑자기 사라지게 되면서 김부장은 자신이 감춰왔던 정체를 세상에 드러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드라마드라마는 총 10부작으로회차 정보는총 제작 편수 : 10부작첫 방송 : 2026년 6월 26일방송 요일 : 금요일, 토요일예상 종영일 : 20..
(과달루페[멕시코 누에보레온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축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예상 밖의 패배를 당하면서 조별리그 3위로 내려앉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이 졸전 끝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배했습니다. A조 3위로 추락해 12개 조 3위 중 상위 8개 팀만 32강에 오를 수 있는 와일드카드 경쟁만 남겨두게 됐다고 합니다 한국은 월드컵 무대에서 아프리카 팀을 5차례 만나 1승 1무 3패의 열세를 이어갔습니다. 2006년 독일 대회 토고전 2-1 승리 후로 20년 동안 이기지 못했습니다.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했던 홍 감독은 앞선 두 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한 '캡틴' 손흥민(LAFC)을 벤치에 앉히는 초강수를 던졌으나 전반부터 크게 밀리는 결과를 낳으면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