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YTN 앵커 엄지민이 도슨트(전시해설가) 정우철과 18일 결혼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엄지민과 정우철은 12일 각자의 SNS에 웨딩 화보를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엄지민은 “내가 뭘 하든 지지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이제 내 평생의 응원군이 생긴 것 같다. 내 편아, 거친 세상 같이 잘 살아보자”는 글을 남겼다.
엄지민은 이와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앞으로 잘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예비 신랑 정우철 역시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현실적인 문제들로 결혼은 마음 접고 살아왔었는데,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분들 덕분에 일도 잘 풀렸고 그 과정에서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엄지민을 향해 “행복하게 잘 살자”는 메시지를 남겼다.
1990년생인 엄지민은 2014 미스코리아 강원 CJ헬로비전 출신이며, 2021년 YTN에 입사하여 현재는 주요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하며 앵커로 활동 중이다.
정우철은 도슨트 겸 작가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JTBC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내가 사랑한 화가들’,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 ‘화가가 사랑한 바다’, ‘화가가 사랑한 밤’ 등 다향한 저서를 집필하며 활동하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