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생방송 중 일반인 기절 최근 유튜브 생방송 도중 한 격투기 선수가 일반인에게 격투기 기술을 사용해 의식을 잃게 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특히 피해자가 의식을 잃은 뒤에도 즉각적인 119 신고나 응급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큰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현재 경찰이 해당 격투기 선수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사건 기본정보사건 발생2026년 9월 6일 오전 4시경발생 장소인천 서구 청라동 소재 오피스텔피의자30대 격투기 선수 A씨피해자20대 남성 B씨당시 상황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발생사용된 기술길로틴 초크 등 격투기 기술피해 상황의식 상실 및 머리 부딪힘현재 상태병원 입원 치료 중, 일부 마비 증상경찰 혐의상해 혐의현재 상황경찰 수사 진행 중유튜브 생방송 중 벌어진 사건.. 2026. 9.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