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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쥬얼리 20년만의 완전체 무대

by 억만이들 2026.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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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73회에는 쥬얼리가 출연했다.

 

 

서인영은 먼저 혼자 무대에 올라 '신데렐라'를 라이브로 열창했고 이어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등장, 함께 '신데렐라' 무대를 꾸몄다. 

다영은 “서인영 언니는 어린 시절 나의 롤모델이자 스타였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방송 전 다영과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 다영이 손편지를 줘서 감동받았다며 서인영 또한 다영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가 무대에 올라 20년 만에 쥬얼리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쥬얼리는 '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2000년대에 대표했던 히트곡들을 부르며 변함없는 뛰어난 무대 실력을 뽐냈다. 서인영은 무대를 마친 뒤 눈물이 난다며 벅찬 감정을 드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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