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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2

고우석 복귀 세이브, 오랜만에 다시 LG 마운드에 올랐다. 고우석이 오랜만에 KBO리그 마운드에 올라 복귀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9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고우석은 LG가 4-3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습니다.복귀 첫 경기부터 팀의 승리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기본정보선수고우석소속팀LG 트윈스상대팀삼성 라이온즈경기 날짜2026년 9월 4일경기 장소잠실야구장경기 결과LG 4-3 승리등판1이닝피안타0개볼넷1개탈삼진2개실점0점기록세이브최고 구속약 154km/h고우석은 9회초 LG가 한 점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면서 주자를 내보냈지만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대타 양우현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올렸습니다.이후 주자가 2루까지 진루하면서 위.. 2026. 9. 4.
쉘힐릭스플레이어 LG 오스틴 선정 KBO는 6일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오스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오스틴은 WAR 2.05로 타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오스틴은 6월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6월 안타 1위, 홈런 1위, 타점 1위, 장타율 1위. 6월 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에도 올랐다. 오스틴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일 홈런 2개, 2일 홈런 1개를 터뜨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제치고 홈런 단독 1위다.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2026.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