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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리요정 NCT 지성, 준PO 3번째 시구..올해 두 번째 잠실 마운드 보이그룹 NCT 지성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자로 다시 한 번 잠실 마운드에 등장한다. LG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2026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 시구자로 보이그룹 NCT 멤버인 지성을 선정했다며 밝혔다. 지성은 지난 9월 4일에도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도 LG의 시구자로 나서 팀의 승리요정이 된 바 있으며, 올해에만 두 번 잠실 마운드에 오르게 되었다. 지성은 "올해 두 번째 시구라니 LG와 조금은 특별한 인연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두 번째 시구인 만큼 응원도 두 배, 승리의 기운도 두 배로 담아 힘차게 던지겠다. LG 트윈스 파이팅!"라며 시구 소감을 전했다.한편, LG는 이날 열.. 2026. 10. 20.
'통산 최다안타' 두산 이적 6개원만에 손아섭 방출 통보.... 두산 베어스가 19일 손아섭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두산은 19일 투수 김명신, 김지윤, 박강민, 장우진, 이기석, 백승우와 내야수 김민혁, 이종혁, 지강혁, 외야수 손아섭, 양현진 등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손아섭은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교타자로 활약하다 자유게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2021년 12월 NC 다이노스와 계약해 2023년 시즌에서 타율 0.339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얻었지만 2024 시즌부터 하락세를 탔다.2025년 7월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 되었으며, 그 해 시즌 타율 0.288을 기록해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출루율이 낮았다.그 뒤 FA 자격을 얻었으나 좋은 제시를 받지 못했다. 손아섭은 올해 4월 두산.. 2026. 10. 19.
고우석 복귀 세이브, 오랜만에 다시 LG 마운드에 올랐다. 고우석이 오랜만에 KBO리그 마운드에 올라 복귀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9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고우석은 LG가 4-3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습니다.복귀 첫 경기부터 팀의 승리를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기본정보선수고우석소속팀LG 트윈스상대팀삼성 라이온즈경기 날짜2026년 9월 4일경기 장소잠실야구장경기 결과LG 4-3 승리등판1이닝피안타0개볼넷1개탈삼진2개실점0점기록세이브최고 구속약 154km/h고우석은 9회초 LG가 한 점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첫 타자에게 볼넷을 내주면서 주자를 내보냈지만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대타 양우현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올렸습니다.이후 주자가 2루까지 진루하면서 위.. 2026. 9. 4.
쉘힐릭스플레이어 LG 오스틴 선정 KBO는 6일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하는 6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오스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오스틴은 WAR 2.05로 타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오스틴은 6월 타점 1위(34타점), OPS 1위(1.260), 안타 공동 1위(34안타), 홈런 공동 1위(11홈런)를 기록하는 등 각종 공격 지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6월 안타 1위, 홈런 1위, 타점 1위, 장타율 1위. 6월 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에도 올랐다. 오스틴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일 홈런 2개, 2일 홈런 1개를 터뜨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제치고 홈런 단독 1위다.6월 월간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된 선수들의 시상식은 각.. 2026.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