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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2

핑클, 21년 만에 컴백...완전체로 돌아온다 '1세대 그룹 핑클(Fin.K.L)'이 드디어 약 21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젬스톤이앤엠은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핑클은 1998년 데뷔한 1세대 걸그룹이다. '블루 레인'(Blue Rain),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Now) 등 히트곡을 남겼다.음악방송 1위, 주요 시상식 대상을 휩쓸었다. 핑클은 지난 2005년 '포에버 핑클'을 마지막으로 각자 길을 걸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는 각자의 분야에서 독자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효리는 가수와 방송인으로,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이진과 성유리 또한 연기와 방송을 오가며 각자의 영역에서 다향한 활동들을 통해 커리어를 쌓는 모습.. 2026. 9. 21.
'불후의 명곡' 쥬얼리 20년만의 완전체 무대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73회에는 쥬얼리가 출연했다. 서인영은 먼저 혼자 무대에 올라 '신데렐라'를 라이브로 열창했고 이어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등장, 함께 '신데렐라' 무대를 꾸몄다. 다영은 “서인영 언니는 어린 시절 나의 롤모델이자 스타였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방송 전 다영과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 다영이 손편지를 줘서 감동받았다며 서인영 또한 다영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가 무대에 올라 20년 만에 쥬얼리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쥬얼리는 'One More Time',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2000년대에 대표했던 히트곡들을 부르며 변함없는 뛰어난 무대 실력을 뽐냈다. 서인영은 무대.. 2026. 9. 12.